연예인 [단독]김천 상무 입대 3주전 십자인대 파열 '날벼락'…수술대 오른 김주...[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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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592회 작성일 23-11-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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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2월 김천 상무 합류를 앞뒀던 제주 공격수 김주공(27)이 소속팀 경기 도중 무릎을 크게 다쳐 수술대에 오른다.

김주공은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23' 36라운드 홈경기 후반 막바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서울 골키퍼 백종범과 충돌해 오른 무릎을 다쳤다.

부상 직후 큰 고통을 호소한 김주공은 13일 서울 모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을 촬영했고, 전방 십자인대 및 내측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불행 중 다행으로 연골에는 큰 손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31114151307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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