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K리그 오면 좋을 브라질 용병 모음[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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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히헤헤햏ㅎ 댓글 0건 조회 198회 작성일 23-11-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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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칼럼탭에 처음 글 쓰는 거라 미숙할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대부분의 용병이 브라질 2부리그에서 데려와서 브라질 2부 스트라이커를 찾아봤는데 반응 좋으면 다른 포지션도 올려보겠습니다.


image.png K리그 오면 좋을 브라질 용병 모음

1. 유리 카스틸로 Iury Castilho / 몸값 700k (한화 9억) / 185cm 74kg / 28세


이 선수는 소개하는 4명의 스트라이커 중 가진 툴은 가장 뛰어나다 생각하는 선수입니다.


우선 기본 속도가 엄청 빨라서 침투에 능한데 피지컬과 결정력도 좋은 육각형 선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올 시즌 1852분 출전, 7골 밖에 못 넣고 있는데 참고로 전반기는 1부에서 뛰고 후반기는 2부에서 뛰었습니다.


기록을 보면 지난시즌은 주전에서 밀려 거의 못 뛰고 무득점이었지만 그전엔 10골씩 꾸준히 넣는 선수였습니다.


아시아와 유럽에서 뛴 경험도 있고 해서 개인적으로는 K리그로 오면 가장 좋지 않을 까 생각하는 선수기도 합니다.


image.png K리그 오면 좋을 브라질 용병 모음

2. 데렉 Derek / 몸값 600k (한화 8억) / 185cm 80kg / 26세


이 선수는 소개하는 4명의 스트라이커 중 오프더볼은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 속도도 빠른 편인데 뛰어난 오프더볼로 내려와서 공간을 동료에게 만들어주거나 직접 이용합니다.


피지컬이랑 결정력도 카스틸로처럼 좋은 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시즌 기록을 보면 카스틸로보다 데렉이 좀더 좋은데 2109분 출전 9골 2어시를 기록 중입니다.


전시즌에는 폼이 나락이었지만 올시즌 퍼포먼스면 용병으로 와서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mage.png K리그 오면 좋을 브라질 용병 모음
3. 브루노 멘데스 Bruno Mendes / 600k (한화 8억) / 184cm 76kg / 29세


이 선수는 같은 소속팀 데렉과 조금은 비슷한 선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본적인 피지컬과 오프더볼, 골결은 좋고 내려와서 연계도 잘 해주고 차이가 있다면 중거리골을 은근 넣습니다.


또한 전방압박을 자주 시도하는데 이걸로 볼을 탈취해 넣는 골도 꽤 있습니다.


다만 데렉보다 득점은 더 많이 했는데 이번 시즌 기록은 1408분 출전 7골이지만


풀타임으로 뛴 경기가 거의 없고 대부분 교체 출전이라 기회를 주면 더 스텝업 해서 좋은 활약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약도 다음달에 만료되고 아시아와 유럽에서 뛴 경험도 있습니다.


image.png K리그 오면 좋을 브라질 용병 모음
4. 구스타보 쿠티뉴 Gustavo Coutinho / 250k (한화 3.3억) / 187cm 84kg / 24세


이 선수는 소개하는 스트라이커 중이 아니라 2부리그 전체를 통틀어 득점 1위인 선수 입니다.


스피드, 피지컬 모두 좋아 타겟형, 포쳐형 둘다 가능하고 헤딩 득점이 많고 오른발 잡이지만 왼발도 잘 사용해합니다.


기록을 자세히 보면 2564분 출전 15골 4도움으로 미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이도 24살인데 몸값은 트랜스퍼마켓 기준 250k 밖에 안 합니다..


그로닝 처럼 득점왕이라고 무조건 데려오는 건 섣부를 수 있지만 잘만 활용하면 대박나지 않을 까 예상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추천 한번 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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