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연인·팬에게 5억대 사기쳐 도박 탕진한 전직 축구선수 실형[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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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 23-11-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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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001/0014309645


빌린 돈 대부분은 스포츠 토토 등 도박에 썼다.

재판부는 "피해액이 5억원을 초과하는 반면 변제 금액은 9천만원 정도에 불과하다"면서도 김씨가 일부 돈을 불치병을 앓는 자식의 치료비로 사용한 점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2004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김씨는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등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그는 지난해 6월에도 사기죄로 징역 3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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