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쿠팡 로켓직구] (역대가) 자이언트 스포츠 크레아틴 무맛 500g (미분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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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히헤헤햏ㅎ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3-10-15 19:55본문
![image.png [쿠팡 로켓직구] (역대가) 자이언트 스포츠 크레아틴 무맛 500g (미분화 O) (17,500원) (와우회원무료)](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3/20231015/1196365581/1278685654/6284247250/94a28151af4c3bf91a804f0700188d08.png)
- 유통기한: 2026-08-01 이거나 그 이후인 상품
쿠폰도 있으니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입문용이 아니라 이미 쟁여가며 드시던 분들은 헬창 지인 선물용까지 크레아틴만 3통, 4통을 산다든지 아니면 아까 다른 분이 핫딜 글 올려주신 EVL 아이솔 바닐라맛이 4.3만원이니 같이 묶음 구매해서 6만원 - 6천원할인도 좋겠네요. 링크는 아래로
[쿠팡] EVLUTIONNUTRITION 아이솔레이트 프로틴 바닐라 아이스 크림 맛 (43,000원) (로켓직구) - 핫딜 - 에펨코리아 (fmkorea.com)
별개로 크레아틴만 먹고 암 것도 안하면 소용 없고 어찌됐든 단백질 먹고 운동해야 시너지가 있는거니까 어제자 포텐 보낸 닭가슴살 핫딜도 놓친 분들 있으면 참고해서 구매하시길
쿠팡 제품페이지상에서는 미분화 여부 적혀있지 않으나 아마존에서는 'Micronized' 적혀있는 것 확인.
사실 저도 제가 저번에 2.3만원 핫딜 올렸을 때 샀는데 그 이후 산 크레아틴 1kg 5.3에 산거부터 먹느라 자이언트는 아직 못 뜯음 ㅋ
(라고 10월 5일 19880원 핫딜 글에 썼었는데 그때 물타기 겸 지인 선물용으로 하나 더 샀음 하......)
* 주의 *
프로틴, 크레아틴 핫딜을 자주 올리다보니 주요한 본문내용, Q&A 부분을 탬플릿 삼아 계속 복붙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조사 브랜드나 세부제품이 바뀔 때나 Q&A쪽 업데이트할 사항이 있으면 최대한 수정해서 올리는 편인데 양이 방대하다보니 빼먹은 부분이 있어서 본 핫딜 글을 읽으실 때 괴리감이 느껴진느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여 양해 부탁드려요
2023년 10월 15일 자이언트스포츠 크레아틴 500G 17500원. 진짜 싸게 나왔습니다. 크레아퓨어 같은 고급은 애초에 핫딜 가져오지도 못하는게 맞고... 그 외 그간 제가 가져오던 가성비 크레아틴 가격 생각하면 이게 지금까지 중 역대급 가격이네요
(10월 5일 19880원도 리얼 미친 가격이었는데 그 이후 10월 6일 올맥스 1kg 38670원 뜨면서 역대가 경신 당하고 이번엔 진짜 역대가인 듯. 이번에도 올맥스가 더 싸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ㅋㅋ... 저번 크레아틴 핫딜 글부터 해서 앞으로 탬플릿 마냥 글 말미에 프로틴은 코시국 전부터 제가 먹어오기도 했고 국제 유청 원재료 그래프가 있어서 가격 비교하기가 무난하지만 크레아틴은 딱히 볼만한 지표가 없어서 잘 모르겠음)
간단히 설명하기 좋은 나무위키 말고도 아래에서 크레아틴 얘기하면서 고급군인 '크레아퓨어' 얘기하려다가 생각나서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개꿀 설명자료 찾아옴
이전에 자이언트스포츠 크레아틴 핫딜 올릴 때도 비스무리하게 올렸는데 역시 제가 아무렇게나 휘갈기는 텍스트보단야 이런 카탈로그 상에 있는 오피셜한 시각자료가 훨 나을 듯 ㅋ
전 그냥 귀찮아서 크레아틴 = 운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의 보조배터리 역할이라고 간단 요약하기로 했습니다.
크레아틴 = AIS (호주 체육연구소, 영양제 티어 측정 GOAT)에서 Class A로 분류됨
A = 효능과 안정성이 검증된 성분 - 운동 시 먹는 부스터 중에선 대표적으로 크레아틴, 카페인, 베타알라닌 등
B = 세간의 관심이 있으나 검증이 더 필요 - 흔히 아실만한 것 중엔 비타민C, 오메가3, 폴리페놀, 카르니틴, 커큐민 등 이보다 더 많음
C = 관심도가 낮고 검증도 덜 됨 - BCAA/류신, 마그네슘 등 이것 역시 이것저것 많음
D = 금지 성분 포함되거나 가능성이 높은 위험 - 생략
먹으면 크레아틴이라는 보조배터리로 충전 받은 만큼 운동 수행력이 더 늘어나니까 결과적으로 근육량 증가에 도움을 줌
당연한거지만 먹기만 한다고 근력량이 늘어나는게 아니고 다시말하지만 이걸 먹고 펌핑 받아서 더 쇠질을 하여 근육이 늘어나는 메커니즘
탈모유발 논란이 있는데 일단 확실한건 아직은 크레아틴이 직접적으로 탈모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더 많은 듯
그 대신 크레아틴 섭취 -> 운동 수행능력 증가 -> 더 많은 운동 -> 근육량 UP -> 테스토스테론 증가 ->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탈모유발) 증가의 메커니즘은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기도...?
이 이론이 맞다면 애초에 운동하시는 분들은 피할 수가 없는 가불기긴한데... 솔직히 이 메커니즘대로 때려맞는 사람이면 애초에 운동을 하면 안될 지경이라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어찌됐든 그래선지 이미 탈모가 진행되던 분들은 크레아틴 먹고 운동을 더 으으 해서 그런지 탈모 진행속도 면에서 체감이 더 크다고 하십니다 (............)
그리고 다른 크레아틴 글 베댓 보니 애초에 이런 영양제들 챙겨 먹어가면서 운동할 나이가 보통 30대 내외이고 그쯤되면 탈모로 빠질 사람들은 다 발현되는 시기에 맞물려서 크레아틴 탓을 하는거 아니냐는 꽤 그럴듯한 얘기도 있더군요 ㅋㅋㅋㅋㅋ
뭐.. 아무튼 탈모유발 관련은 패스하고
크레아틴이 근육에 수분을 잡아놓는 역할을 해서 근육 부피가 증가하고 그 만큼 당연히 체중이 늘어납니다 (그래도 근육 커보여서 기분은 좋음)
부작용 중 몸이 부어 보이는건 위와 같은 이유고 얼굴이 붓기도 한다던데 개인적으론 계속 먹다보니 얼굴 붓는다는 느낌은 점점 적어졌음. 개인차가 있을테니 유의하시길
로딩 개념은 무시하셔도 되고 대강 보편적으로 매일 총량 3~5g, 운동 후에 드시면 좋음.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탄수화물과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크레아틴 자체가 흡수력이 낮은 편이라 신경 써서 먹어줘야합니다. 최대한 물 같은 액체류에 잘 녹여서 드셔주세요
프로틴 타먹을 때 같이 넣으면 쉐이커에 흔들어 재끼면서 녹으니까 그것도 좋습니다.
정 귀찮더라도 입 안에 가루 털어놓고 물이랑 꿀꺽은 삼가시고 적어도 입 안에서 가글 존나해서 녹여 드시기라도 하세요. 저도 프로틴이랑 안 섞어 먹을 때, 귀찮을 땐 종종 그럽니다.
나우푸드 같은 경우 미분화 (마이크로나이즈드, Micronized)인지 아닌지 구분해가면서 팔던데 그 외 제품들은 그냥 미분화가 기본인거 같더라고요... 자이언트스포츠도 그렇고 올맥스도 그렇고 아마존에서 검색해보면 길다란 상품명 속에서 'Micronized'가 보입니다.
같은 모노하이드레이트에서도 미분화가 됐냐, 안됐냐 차이가 큽니다. 저는 아직도 뭣 모르던 시절 샀던 나우푸드 미분화X 제품을 저주하고 먹을 때마다 쌍욕을 하곤 했었습니다... 안그래도 흡수율이 낮은 친구라서 물에 잘 녹여서 섞어마셔야하는데 미분화 안된건 눈에 보이는 입자부터가 설탕, 소금 수준이고 프로틴 타먹을 때 쉐이커 안에서 암만 흔들어도 바닥이랑 벽면에 그 결정들이 마구마구 남아있거든요
원래 크레아틴이 1세대 모노 크레아틴으로 시작해서 - 2세대 크레아틴 흡수율 높아지라고 마그네슘이랑 이것저것 섞음 - 2.5세대 크레아틴 + 당 + 이온 순으로 넘어오다가
결국엔 모노 크레아틴을 곱게곱게 갈아넣은 미분화가 제일 흡수율이 제일 높은 것으로 판명되고 상품화 된 상태입니다.
(크레아신 = 올맥스 크레아틴 원료 브랜드명, 올맥스도 그렇고 크레아퓨어 외에는 거진 중국산이라고 보면 되므로 자이언트스포츠도 위 표의 크레아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비교 표 보심 됩니다)
크레아틴 원재료는 크게는 독일산 (크레아퓨어), 중국산, 미국산 정도로 나뉘는데 의외로 미국산이 가성비도 품질도 제일 딸립니다.
독일산-크레아퓨어는 최고 존엄입니다. 소량 고급화 전략, 99.99% 순도를 자랑하며 품질 또한 최고입니다. 다만 가격이 많이 비쌉니다.
크레아퓨어 제품으로는 마이프로틴이나 뉴트리코스트 정도가 생각나는데 여타 가성비 크레아틴 제품들에 비하면 대략 2배 정도의 가격입니다.
마프쪽이 그나마 세일기간에 낑겨서 사면 가격이 착해졌던거 같은데 안 산지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중국산 - 별도로 표기가 없다면 거의 중국산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나마 올맥스 처럼 자기네 크레아틴 브랜드명 달아놓고 있는 애들은 양반으로 보이네요
이쪽이 가성비 라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애초에 크레아퓨어 애들은 핫딜에 가져올 가격이 안나오기도 하고요
당장 일반적인 크레아틴만 해도 선수들이나 쇠질 씨게 하는거 아니고선 굳이라는 말도 나오곤하니 저희 같은 일반인들은 저런 고급군보다는 가성비 라인 중에서도 핫딜 가격으로 나올 때 소비하는게 현명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헬린이 (라고만 하고 진성 헬창 형님들도 있겠지만 찐 헬린이 기준) 분들도 크레아틴 복용해가면서 운동수행력 늘려서 운동에 더 재미 붙이고 더 윗 단계로 나아가는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 물론 크레아틴 찐 효과도 있지만 플라시보 등 심리적 만족감도 무시 못한다는 생각) 기회 되신다면 입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좀 다른 얘기지만 얼마 전 핫딜에도 올라왔던 산 크레아틴의 경우 'Creasolv' 라는 크레아틴 브랜드명을 가지고 있는데 올맥스와 마찬가지로 본인들의 공정기술을 브랜드명으로 따온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생산기술이 없어서 크레아퓨어에 위탁해서 생산하고 있어서 이 과정에서 원료도 독일산이 아니겠냐?는 인식이 그간 팽배했던거 같은데 요즘 모 카페에서는 심심찮게 중국산 원재료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1. 크레아퓨어에 위탁도 하고 원료도 독일꺼 사서 쓰지만 크레아퓨어 관련한 정보를 적기보단 자기들 공정 브랜드인 크레아솔브에 프라이드를 갖고 크레아솔브로 적는다
2. 원료를 중국꺼 쓰면서 크레아퓨어에 위탁만할 뿐인지라 크레아퓨어로 적기엔 곤란해서 자사 브랜드 크레아솔브로 적는다
솔직히 2번일 가능성이 높긴 하겠습니다만... 산 크레아틴의 그간 명성과 가성비 라인업에 비해서는 좀 더 나가는 가격대를 생각하면 1번도 무리는 없을거 같은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이건 패스
주요내용 요약
1. 크레아틴 = 공신력 높은 연구소 기준에서 클래스A로 검증 받음 (클래스 A효능과 안정성 검증됨)
2. 크레아틴 복용 = 운동할 때 쓰이는 에너지의 보조배터리 마련한다고 생각하면 편함.
3. 흡수율이 은근 낮아서 물에 잘 녹여서 먹는 등 신경써서 섭취해야함. 대부분이 미분화인데 나우푸드 같은경우는 미분화, 미분화 안 된 라인을 확연히 나누어 파니까 주의해야 미분화 안된건 개씹쓰레기 먹으면서 개빡침
4. 부작용으로 얼굴 부음, 탈모 등이 제기 되는데 얼굴이 붓는건 개인차가 커보이고 탈모 같은 경우는 크레아틴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는 쪽으로 논문이 많이 나오는 듯.
그러나 [크레아틴 복용 -> 운동 퍼포먼스 향상 -> 더 많은 운동 -> 남성호르몬 UP , DHT (탈모유발)도 덩달아 UP -> 탈모] 라는 운동인으로서 어쩔 수 없는 메커니즘의 가불기는 존재함
아, 그리고 근육이 수분을 끌어들인채로 머금고 있어서 체중이 증가합니다. 근데 그 만큼 근육도 펌핑된게 느껴져서 은근 좋음
5. 크레아틴계 최고 존엄인 크레아퓨어 딱지 달고 나오는 마이프로틴, 뉴트리코스트 등 몇몇 제품 외에는 별도 표기가 없으면 대부분 다 중국산 원재료를 사용했다고 봐도 무방
다만, 중국산도 크레아틴 부문에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짱깨 이미지를 적용하면 안되고 (의외로 미국산보다 품질, 가성비 좋음) 크레아퓨어 들어가는 애들이 워낙 비싼지라 가성비 라인업에서 흔히 쓰이고 대부분 잘 구매하여 먹고 있는 제품들임
6. 뭐 선수거나 돈 많은 헤비 헬창 형님 아니고서는 고오급 크레아퓨어를 굳이..? 당장 운동 빡세게 하는거 아니고선 가성비 크레아틴도 과하다는 얘기가 있는지라... 그래도 찐 헬린이라해도 가성비 크레아틴 복용하면서 운동 퍼포먼스 증가하면서 더 윗 단계로 올라가기 + 심리적 만족감 면에서는 좋다고 생각함
7. 1kg 용량 부담스러우면 얼마 전에 올린 타사 500g짜리 아직 살아있으니까 이쪽으로 ㄱㄱ
[쿠팡 로켓직구] 자이언트 스포츠 크레아틴 무맛 500g (미분화 O) (23,190원) (와우회원무료) - 핫딜 - 에펨코리아 (fmkorea.com)
위 내용은 해당 제품과는 상관 없어서 복붙한 이후 취소선 처리
8. 크레아틴 핫딜에 단골질문 댓글 올라오는거로 언제 먹는게 좋냐는게 자주 보이던데 사실 어느정도 꾸준히 섭취하면서 몸에 쌓이고나면 언제 먹든 조삼모사라고 생각함.
운동하고나서 소모된 크레아틴 몫 채워 넣어야하니까 운동하고나서 먹으라는 얘기들도 있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운동하기 전에 미리 쌓아두는 느낌으로 그 전에 먹어도 또이또이니까....?
대신 위에도 써놨듯 흡수율을 최대로 하기 위해 전후에 탄수화물을 꼭 섭취해줘야하니 그 타이밍 맞춰서 드시면 좋을 듯
프로틴쪽 핫딜 올릴 때는 유청값 그래프 사진 가져다 놓고 유청 원재료 값은 이미 코시국 폭등 이전 수준으로 다시 폭락했다고, 마프, 컴뱃, 신타, 옵티멈 등 메이저 사들은 원재료 비싸던 시절 계약된 물량, 재고 때문에 아직 가격이 덜 내린거고 그나마 규모가 작은 마이너들 (EVL, 자이언트스포츠, BPI 스포츠 등등)은 재고 이슈가 이미 해결되선지 핫딜에 자주 올라올 만큼 가격이 내려간거다, 좀 있으면 메이저들도 이슈 해결하고 키 맞추기 할거같다 어쩌구.. 하곤 했는데
크레아틴은 가격 추이 관련해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진짜 모르겠네요. 얘도 코시국 이후로 폭등한 부류인데...저도 그때는 크레아틴을 안 먹었어서 당시 가격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근래 들어서 좀 많이 회복하고 싸게 나오고있는거 같긴해요~ 프로틴과 달리 더 떨어질 곳이 있는지를 제가 추측 못하겠을 뿐 ㅋㅋㅋ 그래도 요즘 핫딜 나오는 가격들 정도면 충분히 싼 것 같습니다.
위 내용이 10월 5일 19880원 글에서 썼던 내용이고, 10월 15일 기준 17500원이면 걍 엄청나게 싼게 맞습니다 ㅋㅋ
19880원도 싸다고 물타기 겸 지인 선물 한답시고 사놨는데... 17500원 보고 허탈할 지경.... 그 중에서도 산 크레아틴 1.2kg 핫딜 샀던게 결정적인지라 지인 선물용으로 방출하고도 쟁여둔 크레아틴 너무 많아서 이번 만큼은 참습니다...
암만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 아마존에서도 30달러에 파는걸 쿠팡은 대체 어떤 유통채널을 가지고 있길래 얼마에 떼와서 저 가격에 뿌릴 수 있는건지;
포텐가기 전에 굳이 하나 더 첨언하자면 지금까지는 프로틴, 크레아틴, 닭찌찌 정도만 핫딜에 뿌렸지만 다음에는 본문 내용중에 있는 크레아틴과 함께 'Class A' 등급으로 분류되는 베타알라닌도 좋은 가격 나오면 핫딜 들고와보겠습니다.
크레아틴보다도 대중성이 떨어져서 호응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얘도 효과만큼은 확실하게 입증돼있으니 가격 좋아지면 들고 올게요
마찬가지로 수요가 적어선가 할인 적용하는 주기도 길고 할인 폭도 작아서 핫딜 들고오기가 어렵더라고요. 저번에 싸게 나왔을 때 들고올 걸....
어느정도 가격 추이도 아니까 뉴트리코스트랑 올맥스 베타알라닌 가격 째려보다가 핫딜가 수준으로 나오면 들고오겠습니다.
![image.png [쿠팡 로켓직구] (역대가) 자이언트 스포츠 크레아틴 무맛 500g (미분화 O) (17,500원) (와우회원무료)](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3/20231015/1196365581/1278685654/6284247250/9f357fd520cbb4d78ff6545bb08def9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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