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하마스 “가능한 한 많은 사람 죽여라”…민간인 의도적 학살[80]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3-10-15 19:16본문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4351?sid=104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 공격 때 부대에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1300명 이상의 민간인을 사망케 한 하마스 공격은 부수적 피해가 아닌 의도적 전략이었던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스라엘 남부의 알루밈 마을을 공격한 하마스 부대는 ‘최고 수준의 인명 손실’을 달성한 이후 인질을 붙잡으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하마스 무장 세력 시신에서 발견된 문서를 입수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지난 주말 이스라엘 마을과 정착촌을 공격한 하마스 전사들이 소지한 명령서에는 똑같은 내용의 냉혹한 지시가 담겨 있었다”며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민간인 학살은 공격의 부수적 피해가 아니라 핵심 목표였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독일 매체 빌트도 인터넷포털 니우스가 사망한 하마스 대원에게 입수한 ‘작전계획 302’에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이 담겨 있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명령서는 하마스 슈바드론2 부대에 하달된 것으로 공격 개시일 특정 시각 사드 키부츠(이스라엘 농장 공동체)를 공격하고, 추후 명령까지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죽이고 인질로 잡을 것을 지시했다.
작전계획은 기관총 사수, 저격병, 방공팀 등 각 대원 역할과 공격 지점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었다. 하마스는 부대에 울타리와 경계초소를 부수고 관리사무소를 확보한 뒤 인질은 식당에 집합시키고 일부는 가자지구로 수송을 준비시키라고 명령했다.
하마스는 마을에 들어간 부대원들이 반격 위협을 줄이기 위해 먼저 대량 살인에 나서고 이후 살아남을 사람들을 인질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고 이스라엘 관리들은 전했다. 탈 하인리히 이스라엘 총리 대변인은 “하마스의 이번 공격 전략은 매우 분명했다. 가능한 한 많은 무고한 민간인을 다치게 하고 살해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였다”고 말했다.
WSJ는 “이 명령서는 여성과 어린이를 죽이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하마스 지도부 주장과 상충한다”며 “하마스는 민간인 사망을 자신들과 무관한 무장 팔레스타인인들의 공격 가담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스라엘 방위군은 하마스 무장세력이 가자 북부 주민들이 남쪽으로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장벽을 설치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하마스는 가자지구와 인근 지역에서 사람들이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24시간 이상 온 힘을 다해 노력해 왔습니다.
@yigal_levin
요약
1. 하마스 대원에게서 입수한 작전문서에 따르면
처음부터 민간인 최대한 많이 죽이고 납치하라는 명령이 확인됨
2. 하마스측에서는 자기들은 명령 내린적 없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민간인들이 벌인 짓이라고 주장중임
+하마스가 북부에서 대피중인 주민들 길막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