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튜토] 에딘 제코: "루카쿠가 인테르를 떠나서 놀랐다. 나는 기꺼이 남...[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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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23-10-1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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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31015_133737077.jpg [튜토] 에딘 제코: "루카쿠가 인테르를 떠나서 놀랐다. 나는 기꺼이 남았을텐데.."

인테르는 지난 시즌 에딘 제코와 로멜루 루카쿠(이하 창놈)이라는 걸출한 스트라이커 2명을 동시에 떠나보냈다.


이미 라우타로 마르티네즈는 인터뷰에서 창놈에 대해 매우 냉랭한 반응을 보였었고, 이번엔 제코가 팀을 떠난 창놈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현재 페네르바체에서 뛰고 있는 제코는 자신이 떠나는 것이 창놈의 인테르 이적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라 믿는 듯하다.


에딘 제코(전 인테르, 현 페네르바체 공격수)


"난 기꺼이 인테르에 남았을 것이다. 난 인테르에서 잘 지내고 있었다."


"난 인테르가 창놈에게 더 많은 자신감을 주기 위해 날 떠나보내는 선택을 했다고 확신한다. 창놈의 선발 자리를 방해할 수 있는 다른 중요한 선수를 함께 데리고 있는 것을 피하고 싶어했다고 말이다."


"그래서 창놈이 결국 인테르로 완전이적을 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난 정말로 놀랐다."


사실 지난 시즌 창놈은 장기 부상으로 오랜 기간 자리를 비웠고, 그동안 라우타로의 파트너는 줄곧 제코의 차지였다. 제코는 총 52경기에 나서 14골과 5어시를 기록했고, 그가 꾸준한 폼을 보여주자, 부상에서 복귀한 창놈은 중요 경기들에서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https://www.tuttosport.com/news/calcio/serie-a/inter/2023/09/20-113485993/dzeko_lukaku_mi_ha_sorpreso_inter_sarei_rimast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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